#080817

교회에 안갔다.
잤다.

욕먹었다.
엄마한테.
접싯물에 코박고 죽으란 소릴 들었다.

그깟 교회 하나 안 나갔다고 죽으란 소릴 듣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.

by 무라사키 | 2008/08/17 12:50 | 일기장일까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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